티스토리 뷰
고산으로 다시 돌아왔더니 고산증세로 힘들어하고, 안티사나산은 숨을 못쉬겠다고 한다.ㅎㅎ
빠빠약타 온천가서 송어회먹으며 지진도 경험하고,,, 다행히 온천은 좋아해서 즐거웠다.
여러 난리끝에 미국으로 잘 돌아가서 다행인 다양한 상황이 생긴 여행이었다.







'에콰도르 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2026. 01. 01] Yagu:i Urco, San Miguel, 침보라소주 (0) | 2026.01.30 |
|---|---|
| 2024. 02. 코토팍시 캠핑 (0) | 2025.12.03 |
| 2024. 05~06. 젊은 우리의 날들 (0) | 2025.12.02 |
| 2024. 07. Ilalo Glamping (0) | 2025.12.02 |
| 2024. 08. 여행같은 일상들 (0) | 2025.12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