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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통키는 갈수록 이 집사에게 기대고 기댄다.
그저 사랑해달라고 앵겨붙어 걱정이다.
잘때 내 팔베게하며 눈맞추며 자는 것도 모지라서...
자가다 보면 화장실 다녀왔는 지, 나에게 이불 걷으라고 손으로 내 볼을 긁적댄다.
그래서 열어주면 자기가 사람인냥 들어와 베게배고 이불덮고 잔다.ㅋㅋ 귀여워~~
선물로 사준 미키와 잘 어울리는 구나...



















2016년 9, 10월의 키토 모습
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올려본다.
하나의 기록의 장이 된 블러그...
새록 새록 기억할 때가 있겠지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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